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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상어 천국?" 산타모니카 앞바다에 백상어 출몰<사진 있음>
산타모니카 피어 인근에서 대형 백상어(사진)가 헤엄치는 장면이 드론에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말리부 아티스트’로 유명한 카를로스 가우나는 7월24일 오전 11시께 토팽가에서 산타모니카 피어 방향으로 남하하는 백상어를 추적해 촬영했다고...
ICE, 5만불 보너스 등 파격조건 제시하며 로컬 경찰관 스카우트 시도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최근 ‘One Big Beautiful Bill’ 자금 투입으로 수십억 달러의 예산을 확보하고, 1만 명의 신입 요원을 신속히 채용하라는 압박을 받고 있다. 그런데 ICE가 인력 충원을 위해 선택한 전략 중 하나가...


데이트 앱의 악몽… 여성 5명 성폭행한 남성에 징역 111년
남가주에서 데이팅 앱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만난 여성 5명을 강간 및 성폭행한 남성이 징역 111년형을 선고받았다. 옥스나드에 거주하는 더스틴 로널드 알바(30*사진)는 올해 6월 9일 배심원단에 의해 유죄 평결을 받았으며, 7월 31일 벤추라...


전 NBA 스타 길버트 아레나스, LA서 불법 도박장 운영 혐의로 체포
전 NBA 스타이자 ‘에이전트 제로(Agent Zero)’로 알려진 길버트 아레나스(43*사진)가 불법 도박 사업에 가담한 혐의로 체포됐다. 연방 검찰 발표에 따르면 아레나스와 이스라엘 조직범죄 조직의 고위 관계자로 지목된 인물 등 5명은 LA...
칼라바사스 고교 여학생, 샤워 도촬 피해… 교육구 상대 소송
남가주 칼라바사스 고등학교 여학생 가족이 라스 비르헤네스 통합교육구를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소장에 따르면 이 학생은 심각한 따돌림과 괴롭힘의 피해자였다. 학생은 가족의 변호인에 의해 15세 "P.J." 로만 신원이 공개됐다. 가족 측은...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비극--- UC버클리 졸업생, 나뭇가지에 맞아 숨져
LA출신 중국계 여성 앤젤라 린(Angela Lin*29*사진)이 7월19일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하이킹 도중 떨어진 세쿼이아 나뭇가지에 맞아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는 린과 남자친구 데이비드 후아(David Hua)가 공원...


뉴욕서 4명 총격 살해한 범인은 하와이 태생 일본인-흑인 튀기
<사진설명>사건당일 셰인 타무라가 반자동 소총을 들고 맨해튼 건물로 걸어가고 있다. 왼쪽 사진은 고교시절 타무라. 셰인 다본 타무라(27*사진)는 7월28일 뉴욕 맨해튼 미드타운 345 파크 애비뉴 고층 건물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으로...
유나이티드항공 승무원들, ‘역대급’ 임금 인상안에도 불만 폭발
유나이티드항공(United Airlines) 승무원들이 즉각적인 26% 임금 인상과 복지 개선안을 담은 새로운 잠정 합의안을 부결시켰다고 노조가 7월29일 밝혔다. 유나이티드항공의 약 2만8,000명의 객실 승무원을 대표하는 플라이트...
집값은 오르고 거래는 줄고… 2025년 미국 주택시장의 역설
주택 거래가 역사적으로 저조한 수준을 보이고 있음에도 올해 들어 미국 내 주택가격은 계속 오르고 있다. 이로 인해 2025년 현재 주택 소유주들의 월별 지출이 수백달러씩 증가하고 있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2025년 6월 현재...
‘범죄 관광’ 의심… 토랜스 주택침입 절도, 남미 조직과 연관 가능성
토랜스 경찰국은 최근 시내에서 발생한 주택 침입 절도 현장에서 수집된 증거가 남미 범죄 조직과 연관되어 있을 수 있다고 7월29일 밝혔다. 최근 토랜스에서는 고급 주택을 노린 침입 절도가 급증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국제 범죄 조직원들은 비자를...


“차량 두 바퀴만 슬쩍” LA 지역 타이어 절도 기승, 주민 수십명 피해
<사진설명>LA에서 운전석 쪽 타이어 2개를 도둑 맞은 픽업트럭이 길거리에 주차돼 있다. <KTLA> ===== LA의 두 지역에서 차량 타이어 절도 사건이 급증하면서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최근 범인들은 차량 바퀴를 4개 모두가 아닌 두...
부나에팍 놋츠베리 팜서 인종차별 욕설 남성, 직장서 짤렸다
남가주 부에나팍의 놀거리 명소 놋츠베리 팜에서 한 남성이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사실이 카메라에 포착된 뒤 직장에서 해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Orange County Register) 보도에 따르면 이 사건은 7월 12일...
“차별·성희롱 신고하자 해고” 아시안 여성 변호사, 넷플릭스 상대 소송
넷플릭스 전(前) 시니어 노동관계 변호사가 회사 및 두 임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변호사 누 판은 인종차별 및 성희롱을 회사에 신고했다가 보복성 해고를 당했다며 연방법상 반보복 규정 위반 등으로 소송을 냈다. 소장은 패사디나 소재 시민권익...
평균 집값 최대 20% 더 비싸도 인기… 게이트 커뮤니티의 가치
미국의 게이트 커뮤니티는 다양한 예산, 라이프스타일, 필요에 맞게 진화해 왔다. 여전히 은퇴자들이나 초고가 주택 소유자를 위한 커뮤니티가 많지만, 그 범위는 훨씬 넓어졌다. 플로리다와 캘리포니아가 게이트 커뮤니티가 가장 많은 주로 꼽히는 이유 중...
<건강 상식>커피, 하루 2~3잔은 괜찮지만… “몸 반응 꼭 살펴야”
미국인 3명 중 2명이 매일 커피를 마신다는 2022년 전국커피협회(NCA) 조사 결과가 나왔지만, 하루 적정 섭취량과 카페인이 안전한지에 대한 논쟁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답은 생각보다 훨씬 복잡하다. 하버드 대학이...
<집중보도>AI가 바꾸는 신입사원 업무의 본질… 기업은 새 진입로 설계해야
인공지능(AI)의 부상은 여러 직종, 특히 자동화가 많은 초급(Entry-level) 일자리들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 일부 언론이 주장하는 것처럼 AI가 대량의 초급 일자리를 즉각적으로 없애고 있지는 않지만, 직업의 성격 자체를 크게...
ICE, LA 노숙자 셸터 앞에서 무차별 단속 정황 포착
LA할리우드 노숙자 셸터 앞에서 지난 5월부터 연방 불체자 단속 요원들이 반복적으로 목격되면서, 셸터 직원들은 전쟁으로 피난 온 거주자들을 직장, 심부름, 그리고 법원까지 동행하고 있다. 18세에서 24세의 청년 노숙인을 지원하는 이 보호소의 한...
사우스웨스트 여객기, 이륙 6분 만에 475피트 급강하 승객들 '공포'
다른 항공기와 충돌 피하려고 급강하, 승객들 "죽는 줄 알았다" 7월25일 오전 LA카운티 버뱅크 공항을 출발해 라스베가스로 향하던 사우스웨스트 항공 1496편 승객들이 이륙 약 6분 만에 비행기가 급격히 고도를 낮추는 아찔한 순간을 경험했다....
병원 직원 2명, 연방정부 불체자 체포 방해 혐의로 체포
LA동부 온타리오 소재 외과 수술센터에서 직원 2명이 연방 요원의 불체자 단속을 막으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호세 오르테가와 다니엘라 다빌라는 연방 요원에 대한 폭행 및 연방 요원의 직무 수행을 물리력이나 협박으로 방해한 혐의 등으로 체포돼...
과속질주 차량, OC 헌팅턴비치서 주택 여러 채 들이받아
7월25일 밤 오렌지카운티 헌팅턴비치에서 과속으로 질주하던 차량이 주택 여러채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사고는 밤 10시 45분 헌팅턴비치 가필드 애비뉴와 뉴랜드 스트리트 인근에서 일어났다. 로컬 방송이 공개한 동영상에는...
<해설>트럼프에 2억불 준 아이비리그 콜럼비아, 욕 바가지로 먹는다
아이비리그 콜럼비아 대학이 최근 트럼프 정부와의 수개월간 협상 끝에 약 2억 달러를 지불하는 조건으로 4억 달러 규모 연방 보조금 중 일부를 복원받는 내용의 합의문에 서명했다. 이 합의는 대학 내 반유대주의 문제에 대한 행정부의 압박과 관련된...
트럼프 “노숙자는 거리에서 퇴출”… 치료시설로 강제 이동 논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7월 24일 노숙자 문제 해결을 위해 ‘미국 거리의 범죄와 무질서 종식'(Ending Crime and Disorder on America's Streets)이라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공공안전을 최우선으로...
“다민족 강요 안돼” 주장하는 백인 단체, 법적 논란 속 확장 추진
북부 아칸소주를 기반으로 한 백인 전용 신생단체 ‘Return to the Land'(RTTL)의 공동 설립자 에릭 오월(Eric Orwoll)은 단체가 미주리주로 확장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오월은 넥스타의 KOLR과의 인터뷰에서 미주리...
캘스테이트 대학 예산적자 23억달러 '눈덩이'--- 긴축재정 불가피
캘스테이트 대학(CSU) 시스템의 올해 예산 적자는 23억달러에 이르며, 이 적자를 메우기 위한 재원은 아직 불투명하다고 온라인 언론 캘매터스가 7월25일 보도했다. 캘매터스에 따르면, 등록금 인상과 주 정부 지원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인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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