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지금도 돈 내고 종이신문 보시나요? 온라인 신문이 한발 앞서갑니다!

  • 2025년 8월 23일
  • 1분 분량

미국경제신문(www.BizNewsUSA.com)은 '골 때리는' 온라인 신문입니다.

사실상 '종합뉴스' 사이트입니다. 인터넷만 터지면 언제 어디서나 아이폰, 맥북, 아이패드, PC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로 미국의 최신뉴스와 한인 관련 소식을 한국어로 편하게 접하실 수 있습니다.

​본지 필진은 각자 전문 분야에서 맹활약 하면서 독자 여러분께 알찬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짬짬이 시간을 내 열심히 온라인에 기사를 올리고 있습니다.

이제 종이신문은 사양산업 입니다. 신문이 아니라 '구문' 입니다.

웬만한 메이저 언론 또는 로컬 매체 웹사이트에 올라온 기사들이 하루 이틀 뒤에 한국어 종이신문에 그대로 실립니다.

굳이 피 같은 돈을 내고 구문을 읽을 이유가 없습니다.

미국경제신문은 헤매고 있는 종이신문들보다 한발 앞서 브레이킹 뉴스, 알찬 생활정보, 각종 사건사고, 사회현상 분석 칼럼 등을 독자 여러분께 제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여러분의 변함 없는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25년 8월 23일, 미국경제신문 필진 일동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NBA 스타 제임스 하든, 텍사스서 불법총기 소지 혐의로 체포

남가주 출신 NBA 스타 제임스 하든이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총기 관련 혐의로 체포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하든(36)은 6월 13일 새벽 휴스턴 도심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중 경찰에 의해 정차 명령을 받았으며, 이후 불법 무기 소지(Unlawful Carrying of Weapons) 혐의로 검거됐다. 법원 기록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전 3

 
 
 
노인 대상 1000만달러 금융사기 벌인 남성에 징역 7년6개월 선고

노인들을 상대로 1000만 달러 규모의 금융사기를 벌인 남가주 남성이 연방 법원에서 징역 7년 6개월형을 선고받았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치노힐스에 거주하는 실라스 버드제코프(39)는 6월 12일 LA 연방지법에서 자금세탁 공모 혐의로 징역 7년 6개월과 함께 피해자들에게 총 1050만 달러를 배상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버드제코프는 지난해 자금세탁 공모 혐

 
 
 
LA 샌퍼낸도밸리 아파트서 어린이 2명 포함 3명 총 맞고 사망

LA 샌퍼낸도밸리 카노가팍에서 어린이 2명을 포함한 3명이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APD에 따르면 6월 7일 카노가팍 지역의 한 아파트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오후 7시 18분께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아파트 내부에서 총상을 입고 숨진 3명을 발견했다. 사망자는 40대 남성과 약 10세로 추정되는 어린이 2명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