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갱신 신청 후 새 여권 받는데 한달도 안걸린다--- 여권 대란 끝
최근 두 딸의 여권을 갱신했다. 둘 다 10년짜리 여권이 아니어서 필요한 서류를 챙겨 동네 도서관에 가서 총 330불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여권 갱신 신청서를 접수했는데 30일이 채 걸리지 않아 새 여권이 우편으로 날아왔다. 한동안 여권 신청자들을...


인종차별 가장 심한 민족은 코리안? '노' 라고 대답하기 어렵다
전 세계에서 인종차별 가장 심한 민족은 코리안? 누가 이렇게 주장하면 곧바로 '노'라고 대답하기가 쉽지 않다. 미국에 사는 한인들을 예로 들어보자. 흑인은 깜둥이, 라티노는 맥작, 중국인은 짱깨, 일본인은 쪽바리, 백인은 양키(또는 양놈) 라고...
대학 졸업하자마자 연봉 10만불 달라고? 니 꿈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요즘 대학을 졸업한 후 부메랑 키즈가 되어 부모 집으로 돌아와 방구석에서 하루종일 컴퓨터 게임을 하거나 넷플릭스를 보는 한인 청년들이 적지 않다. 가장 큰 문제는 전공 불문하고 대학 졸업장만 손에 쥐면 좋은 회사가 10만불 연봉을 주고 자신을...


캘리포니아주 프레스노에서 30대 한인남성 총 맞고 사망, 갱 소행인 듯
<사진설명> 사망한 실베스터 최씨. =========== 캘리포니아주 프레스노에서 한인남성 실베스터 최씨(35)가 총격을 받고 숨졌다. 프레스노 경찰에 따르면 총격은 9월10일 밤 9시45분쯤 프레스노 3700블록 노스 애비 애비뉴에서 발생했다....
뉴저지주 50대 한인, 오토바이 타고가다 벤츠와 충돌해 사망
뉴저지주 한인남성이 가와사키 오토바이를 타고가다 메세데스 벤츠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를 내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일요일인 9월8일 펜실베니아주 경계선에서 약 2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다. 사망한 남성은 성 이(Sung...
렌트비 저렴한 섹션8 아파트는 '그림의 떡', 기다리다 늙어 죽는다
LA지역에서 많은 한인노인들이 섹션8이라 불리는 정부보조 아파트에 입주하기 위해 대기자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기다리고 있다. 섹션8 아파트는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하며 입주하면 월수입의 3분의 1을 렌트비로 내면 된다. 예를 들면 SSI를...
"마음 편히 현금도 못찾겠네" Out-of-Network ATM 수수료 평균 4불77센트
내가 이용하는 은행이 아닌 다른 은행이나 장소에 설치된 ATM에서 돈을 빼면 수수료가 평균 4불77센트나 붙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수수료가 비싼 도시는 애틀랜타, 가장 싼 도시는 보스턴이다. 애틀랜타는 평균 5불33센트, 보스턴은 평균...


명문 라이스 대학 기숙사에서 3학년 여학생, 남자친구가 쏜 총 맞고 사망
많은 한인학생들의 드림스쿨인 텍사스주 휴스턴의 명문사립대 라이스 대학 기숙사에서 3학년 히스패닉 여학생이 남자친구의 총격을 받고 피살됐다. 22세로 알려진 범인은 여자친구를 쏴 죽이고 곧바로 자살했다. 사건은 2024년 가을학기 개학 첫날인...


<꿀팁>IRS 상대하기 싫으면 벤모(Venmo) 대신 젤(Zelle) 쓰세요
요즘 스마트폰을 이용해 서로 돈을 주고 받는 송금 시스템인 벤모와 젤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체킹으로 바로 돈이 들어오고 체킹에서 바로 돈이 빠져나가는 젤이 벤모보다 훨씬 편하기 때문에 미국에서 젤을 이용한 거래액이 벤모의 3배에 달한다....
입 안에 다이아몬드라도 처박나? 임플란트 한개가 2800불, 2년 새 1300불 올라
한인 치과들의 임플란트 '바가지'가 심각하다. 한인 김모(52)씨는 최근 LA한인타운 모 치과에서 임플란트를 했는데 치과보험으로 600불이 커버됐고, 본인부담금으로 2200불이나 냈다고 한다. 임플란트 한개 하는데 총비용이 2800불이었던...


아파트 피트니스센터에서 한인이 한인 총으로 쏴 죽여, 주민들 '경악'
<사진설명>사건이 발생한 아파트 단지. 얼굴사진은 범인 하태희. 8월20일 오후 1시쯤 버지니아주 아파트 단지 안에 있는 피트니스센터에서 한인 하태희(43)씨가 한인 최형준(31)씨를 총으로 쏴 살해했다. 페어팩스카운티 경찰은 하씨가 살인을...


애들 엄마 죽자 애들 데리고 튄 한인 아빠, 죽었나 살았나
엄마는 죽고, 한인 아빠는 애들 데리고 튀었다. 아빠는 차를 타고 멕시코로 넘어갔고, 애들은 어디 있는지 모른다. 새크라멘토 경찰국이 해결을 위해 골머리를 앓는 사건이다. 한국에서 출생한 캠론 이씨(39)는 최근 배우자인 필리핀계 여성이...
종이신문 보는건 시간낭비, 온라인이 훨씬 빠릅니다!!
미국 4대 일간지라고 자랑하던 LA타임스가 매년 3000만불~4000만불 적자를 보고 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지난해와 올해 200명 가까이 해고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도 돈 엄청 꼴아 박고 있습니다. 많은 기자들이 직장을 잃었죠. 한인...
LA에서 경찰관이 40대 한인남성 총격 살해한 비디오 공개(링크 있음)
LA경찰국(LAPD)이 지난 5월2일 LA한인타운 아파트에서 발생한 한인남성 양용(40)씨 총격 피살사건 비디오를 5월16일 전격 공개했다. 사건발생 2주만이다. 25분짜리 비디오는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이 몸에 착용한 바디캠으로 촬영한...


인앤아웃(In-N-Out) 버거, 워싱턴주에도 매장 연다
폭발적 인기를 자랑하는 인앤아웃(In-N-Out) 버거가 조만간 워싱턴주에 매장을 열 것으로 보인다. 오리건주 포틀랜드 북쪽에 위치한 릿지필드(Ridgefield)가 후보지로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앤아웃은 테네시주와 뉴멕시코주에도 매장을...
프로야구 선수가 비행기 안에서 승무원 때리고 승객들에 침 뱉어
메이저리그 야구(MLB) 캔사스시티 로얄스 산하 마이너리그팀 선수가 올해 1월21일 네덜란드에서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로 오는 델타항공 비행기 안에서 다른 승객에게 침을 뱉고 승무원을 폭행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로 연방 대배심에 의해 기소돼...
LA서 비싼 손목시계 강도에 털린 남성, 경찰 도착하기 전에 집으로 튀어
올해 1월30일 낮 LA한인타운에서 멀지 않은 멜로즈 거리에서 한 남성이 강도 2명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하고 고가의 손목시계를 털렸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범행을 저지른 후 2014년형 코롤라를 타고 도주했으며 한명은 같은날 모레노밸리...


<이런 미친놈도 있네>아동 성폭행 혐의 20대 한인 군인, 택시기사 살해 혐의도 받아
아동 성폭행 혐의로 군법재판에서 징역 64년형을 선고받고 탈영한 후 올해 1월26일 워싱턴주 레드몬드에서 체포된 조나단 강 이(25*사진) 육군 상병이 택시기사를 살해한 혐의도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현지 경찰은 살해된 것으로 추정되는...


LA 인근 부촌 라카냐다 주택에서 화재 발생, 한인남성 불에 타 죽었다
<사진설명>화재가 발생해 60대 한인남성이 사망한 라카냐다 주택. /ABC7 뉴스 촬영 ===== 올해 1월30일 새벽 LA인근 부유층 밀집지인 라카냐다에 있는 주택에서 불이 나 60대 한인남성 제이콥 성(67)씨가 사망했다. 불이 난 집은...


<사진뉴스>와 귀엽다~ 캘리포니아 앞바다서 새끼 백상어 포착
미국 연구진이 캘리포니아 중부 연안에서 지금까지 야생에서 발견된 것 중 가장 어린 새끼 백상어(사진)를 포착했다. 새끼 백상아리는 전 세계에서 상어를 수천 시간 촬영한 전문가 가우나 씨가 2023년 7월 9일 샌타바바라 인근 바다를 드론으로...
70대 한인 할머니 LA 홈리스 셸터에서 사망
70대 한인여성 신모(75)씨가 1월23일 LA의 한 홈리스 셸터에서 사망했다. 신씨는 한인으로 확인됐으며 어떻게 죽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신씨의 시신은 검시국에 가 있으며 곧 사체부검이 실시될 예정이다. <최수진 기자>
LA카운티서 40대 일본인 여성 가슴에 총 쏴 자살
LA카운티에서 40대 일본인 여성이 가슴에 총을 쏴 자살했다. LA카운티 검시국은 사쿠라 이토(49)가 1월25일 자신의 집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밝혔다.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87세 한인노인, LA 비즈니스에서 심장마비로 사망
80대 한인노인이 1월10일 LA업소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LA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숨진 한인은 명 전씨로 87세 였다. <최수진 기자>
이런 일도--- 북가주서 10살짜리 꼬마가 다른 어린이 총으로 쏴 죽여
북가주에서 10살짜리 꼬마가 동갑내기 어린이를 총으로 쏴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새크라멘토 카운티 셰리프국에 의하면 사건은 12월30일 새크라멘토 카운티에서 발생했다. 체포된 어린이는 차 안에 있던 아버지의 총을 가지고 와 자랑한 후...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