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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의 끝은 중형” 촉매변환기 절도조직 수괴 최대 17년형
뉴저지주 거주자 나빈 카나(41)가 6억달러 규모의 전국적 촉매변환기 절도 조직을 이끈 혐의로 오클라호마 연방법원에서 유죄를 인정했다. 카나는 자동자 배기가스 정화장치인 촉매변환기를 훔쳐 거래한 뒤,...
40대 남성, 가족구성원 2명 흉기로 찔러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
샌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국은 LA동부 치노힐스의 고급 게이티드 커뮤니티 안에서 발생한 가족 간의 폭력 사건에 대응해 출동했다. 사건은 7월20일 오후 1만6000블록 로빈슨 코트(Robinson Court)의 주택 앞에서 발생했으며, 용의자인...
미시간주 한인남성, 칼로 현관문 찌르며 주택침입 시도
미시간주 블룸필드 타운십에서 한인남성이 칼로 현관문을 찌르며 주택 침입을 시도하다 경찰에 체포됐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올해 6월 29일 오전 블룸필드 타운십 쿼튼 로드와 래셔 로드 인근의 한 주택에서 발생했다. 당시 거주자는 ...
캐나다 출신 남성, 뉴욕주서 9세 딸 살해혐의 체포
캐나다 출신의 한 남성이 뉴욕주에서 9세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현지 당국이 7월 21일 밝혔다. 숨진 어린이는 멜리나 갈라니스 프라톨린(9)으로 시신은 7월20일 얕은 연못에서 발견됐다....
ICE 국장대행 "불법체류자는 범죄경력 없어도 체포한다"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토드 라이언스 국장대행은 CBS뉴스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범죄 경력이 없는 이들도 불법체류자로 적발되면 체포하겠다는 강경 입장을 밝혔다. 또한 불법체류자를 고용하는 기업에 대해서도 단속을 강화할 방침임을 분명히 했다....
OC 보석상 털려던 떼강도단, 업주가 총 '탕' 쏘자 혼비백산 도주
오렌지카운티 애나하임의 한 보석상 주인이 자신의 가게를 덮친 떼강도에 총격 경고를 날려 범인들을 퇴치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 장면은 매장 내부의 보안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으며, 상점 주인은 자신과 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LA다운타운 남쪽 놀워크에서 음주운전 추정 사고로 4명 사망
LA다운타운 남쪽 놀워크 지역에서 7월20일 새벽 음주운전 차량이 관련된 교통사고로 4명이 숨졌다고 당국이 밝혔다.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1시 605번 프리웨이 남쪽 방면, 105번 프리웨이 북쪽 지점에서...
전 여친 살해 혐의로 LA카운티 거주 남성 체포
샌디에고 경찰국 살인사건 전담 수사팀은 행방불명 신고된 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LA카운티 거주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33세 히스패닉 여성 피해자는 2025년 7월 15일 샌디에고 남부지구 관할 경찰서에 의심스러운 실종 사례로 처음...
딸 유치원에 데려다주던 이란계 아버지 ICE에 체포 '비극'
오레곤주 포틀랜드 교외 비버튼의 한 유치원에서 아침 등원 시간에 한 아버지가 연방 이민 당국에 의해 공개적으로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해 학부모와 어린이들이 큰 충격에 빠졌다. 언론에 따르면 해당 아버지는 차량 창문이 강제로 깨진 뒤 자녀와 학부모,...
캘리포니아 교도소서 수감자 피살… 동료 수감자 2명이 공격
캘리포니아주 교정국(CDCR)은 금요일인 7월18일 저녁 폴섬 주립교도소(Folsom State Prison)에서 한 수감자가 두 명의 동료 수감자에게 살해된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CDCR 보도자료에 따르면 일명 보리스 보니야(Boris...
MRI 기계에 '철제 체인' 끌려… 뉴욕서 60대 남성 참변
뉴욕에서 한 남성이 목에 무거운 웨이트 트레이닝 체인을 착용한 채 MRI실에 들어갔다가 기계에 빨려들어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유족에 따르면 그는 MRI실에서 작동 중인 기계의 강한 자력에 의해 목에 걸려 있던 쇳사슬이 기계로 빨려...
"반유대주의 방조" 유대인 학생, 하버드 대학 상대로 소송
최근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한 유대인 학생 요아브 세게브( Yoav Segev)가 7월 18일 하버드 대학교와 캠퍼스 경찰을 상대로 반유대주의 방조와 폭력 가해자 보호를 이유로 연방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세게브는 지난해...
베트남에서 폭풍우로 유람선 전복, 34명 사망 11명 구조
7월19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롱베이에서 관광객을 태운 유람선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34명이 사망하고 11명이 구조됐다. CNN에 따르면 사고가 발생한 유람선에는 총 53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이중 48명은 관광객, 5명은 승무원으로...
"고속철 40억불 지원금 철회는 불법" 캘리포니아주, 트럼프 정부 소송
개빈 뉴섬 주지사는 연방 정부가 캘리포니아 고속철도 사업에 배정했던 40억 달러 자금을 철회한 것에 대해 연방정부를 상대로 제기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송은 LA연방지방법원에 제기됐으며, 소장에서는 연방철도국(FRA)이 갑작스럽게 자금 지원 계약을...
LA시, 산불 발생 이후 임대료 올린 에어비앤비 상대 소송 제기
올해 초 LA지역에서 일어난 대형 산불 이후 에어비앤비(Airbnb) 가 LA시에서 최소 2000개 이상 숙소의 임대료를 불법적으로 올렸다는 이유로 LA시에 의해 소송을 당했다. LA시 검찰은 이번 소송에서 에어비앤비가 산불로 수많은 이재민이...


LA카운티 셰리프국 훈련센터에서 대형 폭발사고, 수사관 3명 사망
폭발사고로 사망한 LA카운티 셰리프국 수사관들. /LA County Sheriff Department ==== 7월18일 오전 이스트 LA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로 탄약을 이송하던 LA카운티 셰리프국 수사관 3명이 사망했다. LA카운티 소방국에...
할리웃 나이트클럽서 쫒겨난 손님, 홧김에 자동차로 수십명 들이받아
토요일인 7월19일 새벽 이스트 할리웃의 한 인기 나이트클럽에서 쫓겨난 손님이 클럽 밖에 있던 사람들을 차량으로 들이받아 20명이 다쳤고, 7명이 중상을 입었다. LAPD에 따르면 가해자는 차량에서 끌려나온 후 누군가에게 총격을 당했다. 회색...
대학 강사, 연방 불체자 단속 요원에 최루탄 쏜 혐의로 체포 '망신'
캘스테이트 채널아일랜드(CSUCI) 수학과 강사인 조너선 앤서니 카라벨로가 최근 카마리요 지역의 대마초 농장에서 벌어진 불체자 단속 중 체포돼 LA연방법원에 출석한 뒤 1만 5000불의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 미국 시민권자인 카라벨로는...
연방법원, 남가주 불체자 단속시 '합리적 의심' 없는 체포에 제동
연방 판사가 국토안보부(DHS)의 남가주내 불체자 단속 과정에서 '합리적 의심'(reasonable suspicion) 없이 이루어진 검문 및 체포에 대해 위헌 판결을 내리고, 인종, 언어, 직업 만을 근거로 개인을 구금하는 행위를 중단하라고...
남가주서 불체자 단속하던 연방 요원들에 총 쏜 남성 지명 수배
연방수사국(FBI)이 지난 7월10일 벤추라 카운티에서 불체자 단속을 벌이던 연방 요원들을 향해 총격을 가한 것으로 추정되는 남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주민에게 5만불의 현상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FBI LA지부는 10일 밤 X(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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