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LA카운티 셰리프국 훈련센터에서 대형 폭발사고, 수사관 3명 사망

2025년 7월 19일
1분 분량
폭발사고로 사망한 LA카운티 셰리프국 수사관들. /LA County Sheriff Department
폭발사고로 사망한 LA카운티 셰리프국 수사관들. /LA County Sheriff Department

====

7월18일 오전 이스트 LA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로 탄약을 이송하던 LA카운티 셰리프국 수사관 3명이 사망했다.

LA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폭발은 이날 오전 7시 30분 1060 노스 이스턴 애비뉴에 위치한 비스카일루즈 지역 훈련센터에서 발생했다.

순직한 수사관들은 조슈아 켈리-에클룬드 수사관, 빅터 레무스 수사관, 윌리엄 오스본 수사관으로 확인됐다. 이들 3명은 모두 셰리프국 방화폭발물 담당팀에 소속돼 있었다. <최수진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필라델피아서 공포영화 캐릭터 가면 쓰고 시민들 쫓아다닌 남성 수배

소셜미디어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공포 가면을 쓴 채 필라델피아 도심에서 시민들을 쫓아다닌 것으로 의심되는 남성이 LA 지역과 연고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필라델피아 경찰은 8월 12일 새벽 필라델피아 시청 인근에서 발생한 일련의 위협 사건과 관련해 22세 지미어 휴즈를 용의자로 지목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휴즈에게는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다. 경찰은 8

 
 
 
"당장 원위치 시켜!" 대학·노조들, 유학생 비자 4년 제한에 강력 반발

미국 대학들과 노조들이 유학생의 미국 체류 기간을 사실상 4년으로 제한하는 트럼프 정부의 새로운 이민 규정을 막기 위해 소송을 제기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연방국토안보부(DHS)는 2026년 7월 F-1 유학생과 J-1 교환방문자 비자 소지자의 체류 기간을 고정된 기간으로 제한하는 최종 규정을 발표했다. 이 규정은 그동안 유학생들에게 적용돼 온 ‘신분 유지

 
 
 
여학생 2명 목 졸라 2년 정학… 프린스턴대 남학생 ‘성차별’ 소송 살아났다

여학생 2명의 목을 졸랐다는 이유로 2023년 정학 처분을 받은 프린스턴 대학 남학생이 대학을 상대로 제기한 타이틀IX(Title IX) 소송을 계속 진행할 수 있다는 연방 항소법원 판결이 나왔다. Princeton Alumni Weekly에 따르면 연방 제3 순회 항소법원은 지난 7월 21일 판결에서 이 남학생이 제기한 소송을 전부 기각한 뉴저지 연방법원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