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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주 한인남성, 칼로 현관문 찌르며 주택침입 시도

  • 2025년 7월 21일
  • 1분 분량

미시간주 블룸필드 타운십에서 한인남성이 칼로 현관문을 찌르며 주택 침입을 시도하다 경찰에 체포됐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올해 6월 29일 오전 블룸필드 타운십 쿼튼 로드와 래셔 로드 인근의 한 주택에서 발생했다. 당시 거주자는 검은 옷을 입은 한 남성이 집 문을 칼로 찌르며 걷어차고 있다며 911에 긴급 신고했다.

경찰은 37세 정찬웅씨를 집 현관 앞에서 발견해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현관문 옆 창틀에서 흉기로 사용된 칼도 회수했다고 밝혔다. 정씨는 미시간주 버밍햄 거주자로, 1급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기소됐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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