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대학 강사, 연방 불체자 단속 요원에 최루탄 쏜 혐의로 체포 '망신'

  • biznewsusa
  • 2025년 7월 14일
  • 1분 분량

캘스테이트 채널아일랜드(CSUCI) 수학과 강사인 조너선 앤서니 카라벨로가 최근 카마리요 지역의 대마초 농장에서 벌어진 불체자 단속 중 체포돼 LA연방법원에 출석한 뒤 1만 5000불의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

미국 시민권자인 카라벨로는 7월10일 글래스 하우스 팜스(Glass House Farms)에서 연방 요원들이 진행한 불체자 단속 과정에서 벌어진 시위 도중 검거됐다. 목격자들은 카라벨로가 휠체어 아래에 끼인 최루탄을 치우려다 체포됐다고 전했다. 그러나 연방 검사 빌 에세일리는 X(구 트위터)에 올린 성명을 통해 카라벨로가 연방 불체자 단속 요원을 향해 최루탄을 쏜 혐의로 체포됐다고 밝혔다. <최수진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편집국장 칼럼]먹고 살기 힘들때 현명하게 사는 방법

살기가 팍팍하다는 말이 일상이 됐다. 물가는 오르고, 월급은 제자리거나 줄었고, 미래는 쉽게 예측되지 않는다. 이런 시기에는 누구나 묻게 된다. “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하나?”  그러나 먹고 살기 힘들 때 필요한 것은 무작정 더 버티는 근성이 아니라, ' 사는 방식을 다시 정리하는 지혜' 다. 첫째, 돈보다 삶의 구조를 점검해야 한다. 위기일수록 사람들은

 
 
 
샌타애나 연방지법, 법무부의 캘리포니아 유권자 명부 요구소송 기각

연방법원이 1월 15일 법무부가 캘리포니아주에 유권자 명부 제출을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을 기각하며, 해당 요구를 “전례 없고 불법적”이라고 규정하고 연방정부가 “많은 미국인의 투표권을 침해하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산타애나에 위치한 연방지법의 데이비드 카터 판사(빌 클린턴 전 대통령 임명)는 법무부의 동기에 의문을 제기하며, 캘리포니아주 국무장관 셜리

 
 
 
LA 인근 레이크우드서 총격, 여성 2명 포함 총 3명 사망

1월 15일 오전 남가주 레이크우드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졌다. LA카운티 셰리프국(LASD)에 따르면 사건은 이날 오전 7시 53분께 5800블록 로렐라이 애비뉴에서 일어났다. 사망자는 성인 남성 1명과 여성 1명, 그리고 17세 소녀 1명으로 확인됐으며, 이들에 대한 추가적인 신원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세 사람 모두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