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40대 남성, 가족구성원 2명 흉기로 찔러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

  • 2025년 7월 21일
  • 1분 분량

샌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국은 LA동부 치노힐스의 고급 게이티드 커뮤니티 안에서 발생한 가족 간의 폭력 사건에 대응해 출동했다.

사건은 7월20일 오후 1만6000블록 로빈슨 코트(Robinson Court)의 주택 앞에서 발생했으며, 용의자인 45세 남성 로렌스 에반 더크워스가 가족 구성원 2명을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고 당국은 전했다.

피해자들은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며, 정확한 부상 정도나 현재 건강 상태는 공개되지 않았다.

더크워스는 사건 현장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검거됐으며, 체포시 별다른 저항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재 살인미수 혐의로 수감돼 조사를 받고 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추가적인 정보를 알고 있는 주민은 치노힐스 셰리프 지서(909-364-2000)로 연락할 수 있으며, 익명 제보는 위팁(We-Tip) 핫라인 (800)782-7463으로 제공할 수 있다. <김기춘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속보>LA 한인 택시기사, 200만불 규모 코로나 대출사기 혐의로 기소

암호화폐 구매에 자금 사용 연방대배심이 정식 기소 유죄확정 시 죽을 때까지 콩밥 LA한인타운에 거주해온 택시기사 한인 브루스 최(34)씨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중 허위로 신청한 200만달러 이상의 정부 지원 대출금을 암호화폐 구매에 사용한 혐의로 체포됐다. 연방법무부는 최씨가 3월 17일 일본에서 출발한 항공편을 통해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 도착한 직후

 
 
 
호주 남성, LAX에서 TSA 요원 폭행혐의로 체포

LA국제공항(LAX)에서 호주 국적의 35세 남성이 교통안전청(TSA) 소속 연방 요원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연방법무부에 따르면 멜버른 출신의 토머스 제시 빙엄(35)은 3월15일 공항 터미널 6과 7 사이의 화장실을 나오던 중 근무 중이던 TSA 요원을 향해 여권과 배낭을 훔쳤다고 주장하며 공격을 가했다. 법무부는 빙엄이 요원의 제복을 잡아당기고,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