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40대 남성, 가족구성원 2명 흉기로 찔러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

  • biznewsusa
  • 2025년 7월 21일
  • 1분 분량

샌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국은 LA동부 치노힐스의 고급 게이티드 커뮤니티 안에서 발생한 가족 간의 폭력 사건에 대응해 출동했다.

사건은 7월20일 오후 1만6000블록 로빈슨 코트(Robinson Court)의 주택 앞에서 발생했으며, 용의자인 45세 남성 로렌스 에반 더크워스가 가족 구성원 2명을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고 당국은 전했다.

피해자들은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며, 정확한 부상 정도나 현재 건강 상태는 공개되지 않았다.

더크워스는 사건 현장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검거됐으며, 체포시 별다른 저항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재 살인미수 혐의로 수감돼 조사를 받고 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추가적인 정보를 알고 있는 주민은 치노힐스 셰리프 지서(909-364-2000)로 연락할 수 있으며, 익명 제보는 위팁(We-Tip) 핫라인 (800)782-7463으로 제공할 수 있다. <김기춘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편집국장 칼럼]먹고 살기 힘들때 현명하게 사는 방법

살기가 팍팍하다는 말이 일상이 됐다. 물가는 오르고, 월급은 제자리거나 줄었고, 미래는 쉽게 예측되지 않는다. 이런 시기에는 누구나 묻게 된다. “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하나?”  그러나 먹고 살기 힘들 때 필요한 것은 무작정 더 버티는 근성이 아니라, ' 사는 방식을 다시 정리하는 지혜' 다. 첫째, 돈보다 삶의 구조를 점검해야 한다. 위기일수록 사람들은

 
 
 
샌타애나 연방지법, 법무부의 캘리포니아 유권자 명부 요구소송 기각

연방법원이 1월 15일 법무부가 캘리포니아주에 유권자 명부 제출을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을 기각하며, 해당 요구를 “전례 없고 불법적”이라고 규정하고 연방정부가 “많은 미국인의 투표권을 침해하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산타애나에 위치한 연방지법의 데이비드 카터 판사(빌 클린턴 전 대통령 임명)는 법무부의 동기에 의문을 제기하며, 캘리포니아주 국무장관 셜리

 
 
 
LA 인근 레이크우드서 총격, 여성 2명 포함 총 3명 사망

1월 15일 오전 남가주 레이크우드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졌다. LA카운티 셰리프국(LASD)에 따르면 사건은 이날 오전 7시 53분께 5800블록 로렐라이 애비뉴에서 일어났다. 사망자는 성인 남성 1명과 여성 1명, 그리고 17세 소녀 1명으로 확인됐으며, 이들에 대한 추가적인 신원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세 사람 모두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