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40대 남성, 가족구성원 2명 흉기로 찔러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

  • 2025년 7월 21일
  • 1분 분량

샌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국은 LA동부 치노힐스의 고급 게이티드 커뮤니티 안에서 발생한 가족 간의 폭력 사건에 대응해 출동했다.

사건은 7월20일 오후 1만6000블록 로빈슨 코트(Robinson Court)의 주택 앞에서 발생했으며, 용의자인 45세 남성 로렌스 에반 더크워스가 가족 구성원 2명을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고 당국은 전했다.

피해자들은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며, 정확한 부상 정도나 현재 건강 상태는 공개되지 않았다.

더크워스는 사건 현장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검거됐으며, 체포시 별다른 저항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재 살인미수 혐의로 수감돼 조사를 받고 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추가적인 정보를 알고 있는 주민은 치노힐스 셰리프 지서(909-364-2000)로 연락할 수 있으며, 익명 제보는 위팁(We-Tip) 핫라인 (800)782-7463으로 제공할 수 있다. <김기춘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NBA 스타 제임스 하든, 텍사스서 불법총기 소지 혐의로 체포

남가주 출신 NBA 스타 제임스 하든이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총기 관련 혐의로 체포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하든(36)은 6월 13일 새벽 휴스턴 도심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중 경찰에 의해 정차 명령을 받았으며, 이후 불법 무기 소지(Unlawful Carrying of Weapons) 혐의로 검거됐다. 법원 기록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전 3

 
 
 
노인 대상 1000만달러 금융사기 벌인 남성에 징역 7년6개월 선고

노인들을 상대로 1000만 달러 규모의 금융사기를 벌인 남가주 남성이 연방 법원에서 징역 7년 6개월형을 선고받았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치노힐스에 거주하는 실라스 버드제코프(39)는 6월 12일 LA 연방지법에서 자금세탁 공모 혐의로 징역 7년 6개월과 함께 피해자들에게 총 1050만 달러를 배상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버드제코프는 지난해 자금세탁 공모 혐

 
 
 
LA 샌퍼낸도밸리 아파트서 어린이 2명 포함 3명 총 맞고 사망

LA 샌퍼낸도밸리 카노가팍에서 어린이 2명을 포함한 3명이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APD에 따르면 6월 7일 카노가팍 지역의 한 아파트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오후 7시 18분께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아파트 내부에서 총상을 입고 숨진 3명을 발견했다. 사망자는 40대 남성과 약 10세로 추정되는 어린이 2명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