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LA다운타운 남쪽 놀워크에서 음주운전 추정 사고로 4명 사망

  • 2025년 7월 20일
  • 1분 분량

LA다운타운 남쪽 놀워크 지역에서 7월20일 새벽 음주운전 차량이 관련된 교통사고로 4명이 숨졌다고 당국이 밝혔다.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1시 605번 프리웨이 남쪽 방면, 105번 프리웨이 북쪽 지점에서 발생했다. 사고 당시 닛산 승용차가 CHP 순찰차량과 충돌했으며, 이후 닛산 차량은 2차선에서 멈춰서 있었고, 이어 달려오던 기아 차량과 2차 충돌이 일어났다. 이 충돌로 인해 닛산 차량은 전소됐고, 탑승자 4명이 차량 안에 갇혔다.

CHP는 해당 차량에 탑승한 4명 전원이 현장에서 사망했다고 전했으며, 희생자들의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기아 차량 운전자는 음주 운전이 의심되며, 운전자와 동승자는 모두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음주 운전 여부 등에 대해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기춘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속보>LA 한인 택시기사, 200만불 규모 코로나 대출사기 혐의로 기소

암호화폐 구매에 자금 사용 연방대배심이 정식 기소 유죄확정 시 죽을 때까지 콩밥 LA한인타운에 거주해온 택시기사 한인 브루스 최(34)씨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중 허위로 신청한 200만달러 이상의 정부 지원 대출금을 암호화폐 구매에 사용한 혐의로 체포됐다. 연방법무부는 최씨가 3월 17일 일본에서 출발한 항공편을 통해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 도착한 직후

 
 
 
호주 남성, LAX에서 TSA 요원 폭행혐의로 체포

LA국제공항(LAX)에서 호주 국적의 35세 남성이 교통안전청(TSA) 소속 연방 요원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연방법무부에 따르면 멜버른 출신의 토머스 제시 빙엄(35)은 3월15일 공항 터미널 6과 7 사이의 화장실을 나오던 중 근무 중이던 TSA 요원을 향해 여권과 배낭을 훔쳤다고 주장하며 공격을 가했다. 법무부는 빙엄이 요원의 제복을 잡아당기고,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