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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서 4명 총격 살해한 범인은 하와이 태생 일본인-흑인 튀기
<사진설명>사건당일 셰인 타무라가 반자동 소총을 들고 맨해튼 건물로 걸어가고 있다. 왼쪽 사진은 고교시절 타무라. 셰인 다본 타무라(27*사진)는 7월28일 뉴욕 맨해튼 미드타운 345 파크 애비뉴 고층 건물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으로...
‘범죄 관광’ 의심… 토랜스 주택침입 절도, 남미 조직과 연관 가능성
토랜스 경찰국은 최근 시내에서 발생한 주택 침입 절도 현장에서 수집된 증거가 남미 범죄 조직과 연관되어 있을 수 있다고 7월29일 밝혔다. 최근 토랜스에서는 고급 주택을 노린 침입 절도가 급증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국제 범죄 조직원들은 비자를...


“차량 두 바퀴만 슬쩍” LA 지역 타이어 절도 기승, 주민 수십명 피해
<사진설명>LA에서 운전석 쪽 타이어 2개를 도둑 맞은 픽업트럭이 길거리에 주차돼 있다. <KTLA> ===== LA의 두 지역에서 차량 타이어 절도 사건이 급증하면서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최근 범인들은 차량 바퀴를 4개 모두가 아닌 두...
부나에팍 놋츠베리 팜서 인종차별 욕설 남성, 직장서 짤렸다
남가주 부에나팍의 놀거리 명소 놋츠베리 팜에서 한 남성이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사실이 카메라에 포착된 뒤 직장에서 해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Orange County Register) 보도에 따르면 이 사건은 7월 12일...
ICE, LA 노숙자 셸터 앞에서 무차별 단속 정황 포착
LA할리우드 노숙자 셸터 앞에서 지난 5월부터 연방 불체자 단속 요원들이 반복적으로 목격되면서, 셸터 직원들은 전쟁으로 피난 온 거주자들을 직장, 심부름, 그리고 법원까지 동행하고 있다. 18세에서 24세의 청년 노숙인을 지원하는 이 보호소의 한...
사우스웨스트 여객기, 이륙 6분 만에 475피트 급강하 승객들 '공포'
다른 항공기와 충돌 피하려고 급강하, 승객들 "죽는 줄 알았다" 7월25일 오전 LA카운티 버뱅크 공항을 출발해 라스베가스로 향하던 사우스웨스트 항공 1496편 승객들이 이륙 약 6분 만에 비행기가 급격히 고도를 낮추는 아찔한 순간을 경험했다....
병원 직원 2명, 연방정부 불체자 체포 방해 혐의로 체포
LA동부 온타리오 소재 외과 수술센터에서 직원 2명이 연방 요원의 불체자 단속을 막으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호세 오르테가와 다니엘라 다빌라는 연방 요원에 대한 폭행 및 연방 요원의 직무 수행을 물리력이나 협박으로 방해한 혐의 등으로 체포돼...
과속질주 차량, OC 헌팅턴비치서 주택 여러 채 들이받아
7월25일 밤 오렌지카운티 헌팅턴비치에서 과속으로 질주하던 차량이 주택 여러채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사고는 밤 10시 45분 헌팅턴비치 가필드 애비뉴와 뉴랜드 스트리트 인근에서 일어났다. 로컬 방송이 공개한 동영상에는...
트럼프 “노숙자는 거리에서 퇴출”… 치료시설로 강제 이동 논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7월 24일 노숙자 문제 해결을 위해 ‘미국 거리의 범죄와 무질서 종식'(Ending Crime and Disorder on America's Streets)이라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공공안전을 최우선으로...
“다민족 강요 안돼” 주장하는 백인 단체, 법적 논란 속 확장 추진
북부 아칸소주를 기반으로 한 백인 전용 신생단체 ‘Return to the Land'(RTTL)의 공동 설립자 에릭 오월(Eric Orwoll)은 단체가 미주리주로 확장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오월은 넥스타의 KOLR과의 인터뷰에서 미주리...
여성 엉덩이 냄새 맡은 전과자, 남가주 버뱅크서 경찰에 덜미
남가주 버뱅크에서 38세의 등록된 성범죄자가 여성 고객들을 성희롱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경찰이 7월24일 밝혔다. 이번 사건은 지난 7월 22일 버뱅크 노스트롬 랙(Nordstrom Rack) 매장의 여성 의류 코너에서 의심스러운 인물이 배회하며...
트럭 운전자에게 뜨거운 커피 던지고 인종차별 욕설 퍼부은 남성 체포
남가주 어바인에서 트럭 운전자를 상대로 한 증오 범죄가 발생해 한 남성이 체포됐다고 경찰이 밝혔다. 이번 도로 위 분노 사건은 7월22일 오전 9시 30분 어바인 샌드캐년 애비뉴와 5번 프리웨이 인근에서 일어났다. 어바인 경찰국에 따르면 로버트...
<편집국장 칼럼>아이비리그의 추락: 엘리트 교육의 위기
곽성욱 미국경제신문 편집국장 한때 미국 사회의 최고 엘리트를 배출하는 상아탑으로 여겨졌던 아이비리그 대학들이 위기에 처했다.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등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다고 여겨지던 대학들이 최근 들어 급격한 인기 하락을 겪고 있다. 그...
도끼 발견된 LA 몬테벨로 아파트--- 2명 사망 2명 중상
LA카운티 몬테벨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폭력 사건으로 남성과 소년이 숨지고 여성과 소녀가 심각한 부상을 입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몬테벨로 경찰국은 7월24일 새벽 2시 30분께 로하트 애비뉴의 한 주택에 출동해 아파트 단지 뒤편에서 한...
콜럼비아 대학 결국 트럼프에 '백기', 3년간 2억불 토해 내기로
콜럼비아 대학교는 유대인 학생들에 대한 차별 혐의를 해소하기 위해 향후 3년 동안 총 2억달러를 지급하기로 트럼프 정부와 합의했다고 7월23일 밝혔다. 이 합의로 인해 트럼프 정부가 보류했던 수억 달러 규모의 연방 보조금이 복원될 전망이다....
‘진짜보다 더 진짜처럼’… 가짜 경찰 행세한 70대 '쇠고랑'
남가주 헤멧(Hemet) 경찰은 경찰처럼 꾸민 오토바이와 전술 조끼를 착용하고 도로에서 순찰 활동을 벌이던 70대 남성을 경찰 사칭 혐의 등으로 체포했다고 7월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체포된 인물은 마셜 굿나이트(Marshal...
“재판 전 ICE에 추방될 것”… 세입자 소송에 날아든 협박성 이메일 충격
남가주 볼드윈파크에서 불법 퇴거 피해를 당한 라티노 가족을 대리해 소송 중인 세입자 권리 전문 변호사 사라 맥크래컨(토브너 레이븐스크로프트 LLP 소속)은 6월 25일 자신과 팀에게 도착한 이메일이 평생 법조인으로서 “본 적 없는”...
아칸소주서 미성년자와 성관계 자백 남성에 고작 집행유예 1년
2024년 아칸소주 보노에서 15세 소녀를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체포된 메이슨 리 깁슨(22, 존스버러 거주)이 법정에서 유죄를 인정하고 아동 학대 혐의로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법원 기록에 따르면 깁슨은 경찰 조사에서 만취 상태로 소녀의...
"몹쓸 짓 한 대가는 크다" 여자친구 납치 및 폭행 남성에 징역 25년 선고
남가주 벤투라 카운티의 남성이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납치한 혐의로 유죄가 확정돼 징역 25년형 을 선고받았다. 벤투라 카운티 검찰은 살바도르 페냐 마르티네즈(44)가 7월 21일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건은 2020년 5월 17일...
<이런 일도>미국 공항서 여성 승객 가슴 속 거북이 밀수 적발
미국 공항 보안 검색대에서는 매일 마약, 무기, 밀수품 등을 몰래 들여오려는 승객들이 적발되지만, 최근 교통안전청(TSA)이 공개한 한 사례가 특별한 주목을 받았다. TSA 공식 X(옛 트위터) 계정은 7월22일 “우리는 다시 한번 간절히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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