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주목하세요]미국 명문대 입시 노하우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 6월 7일
  • 1분 분량

두 아들을 미국 T20 명문대학에 보낸 미국경제신문 곽성욱 편집국장이 미국 대학입시에 관한 독자들의 질문에 시원하게 답변해 드립니다. 조기전형(EA, ED, REA, SCEA), 정시지원(RD), AP 클래스, SAT/ACT, 과외활동, 에세이, 추천서 등 대학입시와 관련된 그 어떤 질문도 환영합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연락주세요. 궁금한 건 못참는 성격 이어야 부모도, 자식도 성공합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미국 주요 사립대, 연간 총비용 10만달러 시대 현실화

미국 주요 사립대학들의 연간 총 학비가 잇따라 10만 달러를 넘어서는 가운데 고등교육 비용 부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학비 상승이 지속되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반발도 커지고 있으며, 일부 사립대학들은 학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 평가기관인 The Princeton Review가 최근 발표한 '2026-2027 베스트 39

 
 
 
미국 대학생들 “대학은 취업만 위한 곳 아니다”

미국 대학생들은 대학 진학 이유로 취업과 소득뿐 아니라 개인의 성장과 삶의 의미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러닝웰 연합(LearningWell Coalition)이 최근 발표한 설문조사 ‘대학생들이 대학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것들(What Students Value in College)’에 따르면 학부생의 38%는 대학 진학의 가장 중요한 가치로

 
 
 
아이비리그 유펜, 2000만불 도네이션 받았다

이이비리그 유펜이 중산층 학생들의 학비 부담 완화와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2000만달러의 기부금을 받았다. 유펜은 5월 14일 와튼스쿨 동문인 그렉 몬드레와 그의 아내 알렉산드라 몬드레가 대학의 재정 지원 확대를 위해 2000만달러를 기부했다고 발표했다. 유펜은 그동안 미국 대학 가운데서도 가장 관대한 수준의 학자금 지원 정책을 운영해 왔다. 학생들의 재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