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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리그 유펜, 2000만불 도네이션 받았다

  • 15시간 전
  • 1분 분량

이이비리그 유펜이 중산층 학생들의 학비 부담 완화와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2000만달러의 기부금을 받았다.

유펜은 5월 14일 와튼스쿨 동문인 그렉 몬드레와 그의 아내 알렉산드라 몬드레가 대학의 재정 지원 확대를 위해 2000만달러를 기부했다고 발표했다.

유펜은 그동안 미국 대학 가운데서도 가장 관대한 수준의 학자금 지원 정책을 운영해 왔다. 학생들의 재정적 필요를 100% 충족시키되 학자금 대출이 아닌 그랜트 형태로 지원해온 것이 특징이다.

대학은 지난해 ‘퀘이커 커미트먼트(Quaker Commitment)’라는 이름의 새로운 재정 지원 정책을 확대 시행하며 지원 범위를 더욱 넓혔다. 이에 따라 평범한 자산을 가진 연소득 20만달러 이하 가정의 경우 사실상 학비가 면제되고 있으며 거주하는 주택의 에퀴티도 재정보조 심사 기준에서 제외됐다.

대학 측은 이번 기부를 기념해 프랭클린 빌딩 내 학생 지원센터를 ‘몬드레 패밀리 학생 서비스 센터(Mondre Family Student Service Center)’로 명명할 예정이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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