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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불법 매춘업소 '개망신'… 못생긴 50대 한인여성 성매매 혐의 체포

  • 5월 7일
  • 1분 분량

<Dutchess County Sheriff Department>


뉴욕주 경찰이 더체스 카운티(Dutchess County)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성매매가 이뤄졌다는 의혹과 관련해 수사를 벌여 50대 한인여성을 체포했다.

뉴욕주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주민들의 신고로 시작됐다. 일부 주민들은 라그레인지 타운(1151 Route 55 )에 위치한 마사지 업소 ‘뉴 강 스파(New Kang Spa)’에서 성매매가 이뤄지고 있다고 경찰에 제보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올해 3월부터 해당 업소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으며, 4월 30일 뉴욕주 경찰 범죄수사국(BCI) 포킵시 지부가 뉴욕 맨해튼 거주 59세 최봉선(Bongseon Choi, 사진)씨를 체포했다.

경찰은 체포와 관련한 구체적인 혐의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최씨에게 무면허 전문직 영업 혐의(Class E 중범죄)와 성매매 혐의(Class B 경범죄)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현재 이 사건은 추가조사가 진행중이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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