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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칙필레 레스토랑서 총기난사… 1명 사망, 6명 부상

  • 4월 12일
  • 1분 분량

뉴저지주 칙필레 레스토랑에서 총기 난사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4월11일 오후 9시께 유니언 타운십에 위치한 칙필레 매장에서 발생했다. 유니온카운티 검찰은 복면을 쓴 여러 명의 용의자가 매장에 들어와 카운터 뒤로 이동한 뒤 총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장에서 총 7명의 피해자를 발견했으며, 이중 1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6명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라며 “아직 체포된 용의자는 없지만 초기조사 결과 계획된 범행으로 보이며, 일반 대중에 위협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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