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뉴저지 칙필레 레스토랑서 총기난사… 1명 사망, 6명 부상

  • 1일 전
  • 1분 분량

뉴저지주 칙필레 레스토랑에서 총기 난사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4월11일 오후 9시께 유니언 타운십에 위치한 칙필레 매장에서 발생했다. 유니온카운티 검찰은 복면을 쓴 여러 명의 용의자가 매장에 들어와 카운터 뒤로 이동한 뒤 총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장에서 총 7명의 피해자를 발견했으며, 이중 1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6명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라며 “아직 체포된 용의자는 없지만 초기조사 결과 계획된 범행으로 보이며, 일반 대중에 위협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최수진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오픈AI CEO 자택에 화염병 던진 용의자 "AI 때문에 인류 멸망"

미국에서 인공지능(AI)에 대한 적대감을 이유로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의 자택을 공격한 남성이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됐다. 샌프란시스코 검찰은 4월13일 용의자 다니엘 모레노-가마를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연방법무부는 그가 폭발물을 이용한 재산 파괴 미수 및 미등록 무기 소지 등의 연방 혐의도 받고 있다고 발표했다.

 
 
 
성폭행 의혹 민주당 에릭 스왈웰, 결국 가주 주지사 선거 포기

에릭 스왈웰 연방하원의원이 성폭행 의혹이 제기된 후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캠페인을 전격 중단했다. 스왈웰 의원은 4월1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제기된 의혹은 사실이 아니며 끝까지 싸울 것”이라면서도 “이는 캠페인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주지사 후보 사퇴 의사를 밝혔다. 앞서 CNN 등은 4월 10일 스왈웰 의원이 한 여성을 두

 
 
 
LA서 음주운전 차량 광란의 질주… 보행자 2명 목숨 잃어

LA 노스할리웃 지역에서 음주운전 의심 차량이 사람들을 덮치는 사고를 일으켜 2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당했다. LAPD에 따르면 사고는 4월12일 새벽 2시 25분께 6100블록 콜팩스 애비뉴 인근에서 발생했다. 밸리 교통국은 과속으로 북쪽 방향으로 주행하던 회색 아큐라 차량이 길가에 정차해 있던 차량 주변에 있던 2명을 들이받았다고 밝혔다. 피해자들은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