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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노스리지에서 주민 1명 메트로링크 열차에 치여 사망

  • 3시간 전
  • 1분 분량

LA 노스리지 지역에서 주민 한명이 메트로링크 열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LA시 소방국에 따르면 사고는 3월 20일 오후 7시 25분께 1만 7200블록 체이스 스트릿 인근 로스코 블러버드 북쪽 철로에서 발생했다. 당국은 “열차에 사람이 치였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사고가 발생한 구간은 보행자 통행이 허용되지 않는 비보행 구역으로 확인됐다. 현장에서 발견된 피해자는 즉시 사망 판정을 받았다. 사고 직후 해당 구간을 지나는 메트로링크 열차 운행은 전면 중단됐으며, 철로 역시 추가 공지가 있을 때까지 폐쇄된 상태다. 3월 21일 오전 현재까지 사망자의 신원이나 선로에 진입하게 된 경위는 확인되지 않았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사고로 인해 해당 지역 열차 이용객들의 불편이 이어졌으며, 당국은 안전 확보를 위한 추가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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