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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META), 전체직원 20% 해고 계획

  • 3월 15일
  • 1분 분량

IT기업 메타(Meta)가 전체 직원의 최대 20%에 달하는 대규모 구조조정을 계획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에 따른 비용 부담을 줄이고, AI 기반 업무 효율화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감축 대상은 전체 직원의 약 20%(약 1만6000명)라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메타는 최근 수년간 AI 인프라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왔으며, 내부적으로는 약 6000억달러 규모의 장기 AI 전략을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인건비 절감과 조직 효율화를 위한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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