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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뉴포트비치서 뺑소니 교통사고, 보행자 1명 사망

  • 3일 전
  • 1분 분량

남가주 뉴포트비치 뉴포트 블러버드와 24가 교차로 인근에서 3월 1일 오전 2시 2분께 발생한 뺑소니 사고로 보행자 1명이 숨지고, 아델란토 거주 남성이 체포됐다.

헤수스 알바레즈(26)는 사고 당시 흰색 쉐보레 콜벳을 운전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뉴포츠비치 경찰국에 따르면 알바레즈는 사고 직후 현장에서 뺑소니를 쳤으나 인근 지역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알바레즈를 음주운전(DUI) 혐의로 체포했다.

동승자인 애슐리 게레로(26)는 소란 행위(disorderly conduct) 혐의로 함께 검거됐다.

사고로 숨진 보행자는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으며,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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