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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인근 레이크우드서 총격, 여성 2명 포함 총 3명 사망

  • 1월 15일
  • 1분 분량

1월 15일 오전 남가주 레이크우드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졌다.

LA카운티 셰리프국(LASD)에 따르면 사건은 이날 오전 7시 53분께 5800블록 로렐라이 애비뉴에서 일어났다.

사망자는 성인 남성 1명과 여성 1명, 그리고 17세 소녀 1명으로 확인됐으며, 이들에 대한 추가적인 신원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세 사람 모두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당국은 여성 1명을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으며, 주택 내부에서는 권총 1정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범행 동기나 사건 경위에 대해서는 공개된 바 없다고 당국은 덧붙였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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