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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파사데나 주택 화재로 1명 사망

  • 2025년 8월 30일
  • 1분 분량

남가주 파사데나에서 8월 30일 오전 주택 화재로 1명이 사망했다고 관계 당국이 밝혔다.

화재는 이날 오전 6시 20분께 1500블록 랭커셔 플레이스의 가정집에서 일어났다.

파사데나 소방국은 오전 8시께 화재 현장에 도착했을 때 집이 이미 심하게 불 타고 있는 상태였다고 전했다.

이는 화재가 상당 시간 지속됐음을 의미한다. 소방국 관계자는 “집 안을 강도 높게 수색하고 화재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안타깝게도 사망한 1명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사망자의 신원은 즉각 확인되지 않았으며, 당시 집에 다른 사람이 있었는지도 명확하지 않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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