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프린스턴 대학, 연소득 25만불 이하 가정 출신 학생에 '학비 면제'

  • 2025년 8월 8일
  • 1분 분량

프린스턴 대학이 앞으로 연 조정총소득(AGI) 25만달러까지 가정 출신 학생들에게 학비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고 8월7일 발표했다. AGI 15만달러까지는 학비, 기숙사비, 식비, 교과서 구입비, 용돈 등 모든 비용이 커버되는 풀라이드(full-ride) 혜택이 제공되며 심지어 AGI가 35만달러가 넘어도 그랜트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조치로 프린스턴 대학의 재정보조 프로그램은 미국 최고가 됐다. <최수진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하버드대, IT 직원 사칭 사이버 공격 경고

하버드 대학이 교내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 공격이 진행 중이라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하버드대는 4월 3일 발송한 공지를 통해 해커들이 대학 정보기술(IT) 직원으로 위장해 계정 접근 권한과 민감한 정보를 탈취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공지에 따르면 공격자들은 이메일이나 전화 등을 통해 구성원에게 직접 접근해 실시간 통화를 유도하거나,

 
 
 
AI, 고등학생 대학 선택의 새로운 길잡이 되다

인공지능(AI) 도구가 고등학생들의 대학 및 전공 선택 과정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복잡하고 스트레스가 큰 진학 준비 과정에서 개인화된 정보와 효율성을 제공하며, 기존 상담 시스템의 한계를 보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미국의 많은 초·중·고등학교에는 카운슬러가 배치돼 있지만 모든 학생이 충분한 상담을 받는 것은 아니다. 평균적으로 한 명의 상담 교

 
 
 
컬럼비아대 학부생 정원 확대 방침에 교수·동문 반발 확산

아이비리그 컬럼비아 대학이 학부생 정원 확대 계획을 추진하는 가운데 교수진과 동문들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다. 컬럼비아 스펙테이터에 따르면 대학 측이 최근 확대 방침을 재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내부 구성원들의 반대 움직임은 수그러들지 않는 분위기다. 문리대 교수회(Faculty of Arts and Sciences·FAS)는 지난 3월 16일 학부 정원 확대에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