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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턴 대학, 연소득 25만불 이하 가정 출신 학생에 '학비 면제'

2025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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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턴 대학이 앞으로 연 조정총소득(AGI) 25만달러까지 가정 출신 학생들에게 학비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고 8월7일 발표했다. AGI 15만달러까지는 학비, 기숙사비, 식비, 교과서 구입비, 용돈 등 모든 비용이 커버되는 풀라이드(full-ride) 혜택이 제공되며 심지어 AGI가 35만달러가 넘어도 그랜트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조치로 프린스턴 대학의 재정보조 프로그램은 미국 최고가 됐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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