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우편투표를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선거권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격화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3월 31일 백악관에서 우편투표를 대폭 제한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그는 서명 직후 “정직한 선거가 있어야 나라가 존재할 수 있다”며 조치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정명령은 국토안보부가 각 주별로 투표 자격이 있는 미국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공항에서 당분간 계속 근무할 것으로 보인다. 국토안보부 부분 셧다운으로 인한 인력 공백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톰 호먼 ‘국경 차르’는 3월 29일 CBS 및 CNN 인터뷰에서 “공항이 정상 운영 상태에 완전히 도달할 때까지 ICE 배치를 유지할 것”이라며 “교통안전청(TSA) 인력이 충분히 복귀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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