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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신청 후 새 여권 받는데 한달도 안걸린다--- 여권 대란 끝

2024년 9월 17일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4년 9월 20일


최근 두 딸의 여권을 갱신했다.

둘 다 10년짜리 여권이 아니어서 필요한 서류를 챙겨 동네 도서관에 가서 총 330불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여권 갱신 신청서를 접수했는데 30일이 채 걸리지 않아 새 여권이 우편으로 날아왔다. 한동안 여권 신청자들을 열받게 한 여권 대란이 끝나서 정말 다행이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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