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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 프레스노에서 30대 한인남성 총 맞고 사망, 갱 소행인 듯

2024년 9월 12일
1분 분량

<사진설명> 사망한 실베스터 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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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 프레스노에서 한인남성 실베스터 최씨(35)가 총격을 받고 숨졌다.

프레스노 경찰에 따르면 총격은 9월10일 밤 9시45분쯤 프레스노 3700블록 노스 애비 애비뉴에서 발생했다. 총격이 일어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최씨와 다른 2명이 총상을 입은 것을 발견했다. 최씨는 상체에 여러발을 맞고 사망했으며 여자 1명을 포함해 다른 2명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둘 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갱 관련 총격으로 보고 용의자를 추적중이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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