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애들 엄마 죽자 애들 데리고 튄 한인 아빠, 죽었나 살았나

  • biznewsusa
  • 2024년 8월 16일
  • 1분 분량
ree

엄마는 죽고, 한인 아빠는 애들 데리고 튀었다.

아빠는 차를 타고 멕시코로 넘어갔고, 애들은 어디 있는지 모른다.

새크라멘토 경찰국이 해결을 위해 골머리를 앓는 사건이다. 한국에서 출생한 캠론 이씨(39)는 최근 배우자인 필리핀계 여성이 새크라멘토 집에서 숨진 채로 발견된 후 애들을 데리고 어디론가 가버렸다. 애들 이름은 마테오(2, 사진 오른쪽))와 아테나(4) 이다.

숨진 여성의 가족은 마테오와 아테나를 찾는데 도움 주는 사람에게 1만불 보상금을 내걸었다.

하루라도 빨리 애들이 가족 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 <곽성욱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남가주 파사데나 주택 화재로 1명 사망

남가주 파사데나에서 8월 30일 오전 주택 화재로 1명이 사망했다고 관계 당국이 밝혔다. 화재는 이날 오전 6시 20분께 1500블록 랭커셔 플레이스의 가정집에서 일어났다. 파사데나 소방국은 오전 8시께 화재 현장에 도착했을 때 집이 이미 심하게...

 
 
 
LA시청서 총기 오발 사고… LAPD 직원 경미한 부상

LAPD 직원이 8월 29일 LA다운타운 LA시청 동관(City Hall East)에서 실수로 자신을 총으로 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LA타임스(LAT)가 2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해당 총기는 직원이 개인적으로 소지한 것이었으며, 총알이...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