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애들 엄마 죽자 애들 데리고 튄 한인 아빠, 죽었나 살았나

  • 2024년 8월 16일
  • 1분 분량

엄마는 죽고, 한인 아빠는 애들 데리고 튀었다.

아빠는 차를 타고 멕시코로 넘어갔고, 애들은 어디 있는지 모른다.

새크라멘토 경찰국이 해결을 위해 골머리를 앓는 사건이다. 한국에서 출생한 캠론 이씨(39)는 최근 배우자인 필리핀계 여성이 새크라멘토 집에서 숨진 채로 발견된 후 애들을 데리고 어디론가 가버렸다. 애들 이름은 마테오(2, 사진 오른쪽))와 아테나(4) 이다.

숨진 여성의 가족은 마테오와 아테나를 찾는데 도움 주는 사람에게 1만불 보상금을 내걸었다.

하루라도 빨리 애들이 가족 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 <곽성욱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LAPD 경관 2명, 팬데믹 기간 실업수당 불법수령 혐의로 체포

LAPD 경관 2명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실업수당 사기(UI Fraud)를 저지른 혐의로 3월 13일 체포됐다. LAPD에 따르면 피터 마스트로신크 경관과 니콜 그랜트 경관은 부서 내 직원 비위 사건을 전담하는 특수작전국(Special Operations Division) 산하 중대고발팀(Major Complaint Unit)에 의해 검거됐다. 두 사람

 
 
 
LA 반(反) ICE 시위 현장서 여성시위자가 SUV에 매달리는 사건 발생

LA다운타운에서 열린 반(反) 이민세관단속국(ICE) 시위 도중 한 여성 시위자가 연방 건물을 빠져나오던 SUV의 진행을 막으려다 차량 후드 위에 매달리는 장면이 영상에 포착됐다. 이 영상은 3월 13일 밤 늦게 템플 스트릿에 위치한 로이발 연방청사(Roybal Federal Building) 앞에서 촬영됐다. 현장 비디오에 따르면 시위자는 심각한 부상을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