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LA 인근 부촌 라카냐다 주택에서 화재 발생, 한인남성 불에 타 죽었다

  • 2024년 1월 31일
  • 1분 분량

<사진설명>화재가 발생해 60대 한인남성이 사망한 라카냐다 주택. /ABC7 뉴스 촬영

=====

올해 1월30일 새벽 LA인근 부유층 밀집지인 라카냐다에 있는 주택에서 불이 나 60대 한인남성 제이콥 성(67)씨가 사망했다.

불이 난 집은 라카냐다 2000블록 란초 카냐다 로드에 위치해 있다. 이 화재로 성씨의 가족 3명은 부상을 입었다. 3명 모두 현장에 출동한 LA카운티 셰리프국 라크레센타 지서 소속 경관들에게 구조됐다. 많은 한인들이 라카냐다에 살고 있다. <최수진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여학생 2명 목 졸라 2년 정학… 프린스턴대 남학생 ‘성차별’ 소송 살아났다

여학생 2명의 목을 졸랐다는 이유로 2023년 정학 처분을 받은 프린스턴 대학 남학생이 대학을 상대로 제기한 타이틀IX(Title IX) 소송을 계속 진행할 수 있다는 연방 항소법원 판결이 나왔다. 연방 제3 순회 항소법원은 지난 7월 21일 판결에서 이 남학생이 제기한 소송을 전부 기각한 뉴저지 연방법원의 결정을 뒤집었다. 이에 따라 남학생은 대학을 상대

 
 
 
북가주서 차량 바다로 곤두박질… UC산타크루즈 학생 사망

8월 13일 새벽 북가주 산타크루즈 웨스트 클리프 드라이브에서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해 조수석에 타고 있던 여성이 숨졌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차량은 이날 오전 12시50분께 스티머스 레인 인근 도로를 벗어나 전복된 채 바다에 빠졌다. 남성 운전자는 경상을 입은 채 스스로 탈출했으며, 구조대는 차량에서 여성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겁나서 비행기 타겠나" 아메리칸항공, LA서 시카고 향하다 긴급 회항

아메리칸항공(AA) 여객기가 이륙 직후 기상 위험을 감지하는 장치에 이상 신호가 나타나 LA국제공항(LAX)으로 긴급 회항했다. 아메리칸항공 AA 1009편은 8월 14일 새벽 12시 1분께 LAX를 출발해 시카고로 향하던 중 약 45분 뒤인 오전 12시45분께 다시 LAX로 돌아왔다. 항공기 항적을 보여주는 플라이트레이더24(FlightRadar24) 자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