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이런 미친놈도 있네>아동 성폭행 혐의 20대 한인 군인, 택시기사 살해 혐의도 받아

  • biznewsusa
  • 2024년 1월 31일
  • 1분 분량
ree

아동 성폭행 혐의로 군법재판에서 징역 64년형을 선고받고 탈영한 후 올해 1월26일 워싱턴주 레드몬드에서 체포된 조나단 강 이(25*사진) 육군 상병이 택시기사를 살해한 혐의도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현지 경찰은 살해된 것으로 추정되는 택시기사의 시신이 1월15일 워싱턴주 모처에서 발견됐다며 수사 끝에 이 상병을 용의자로 지목했다. 이 상병은 현재 구치소에 수감돼 있다. <최수진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LA카운티 검찰, 교통단속 과정에서 운전자 돈 훔친 경관 기소

LA카운티 검찰은 25일 세 차례의 교통법규 위반자 단속 과정에서 운전자들의 현금을 훔친 혐의를 받는 웨스트코비나 경찰관을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롱비치에 거주하는 호세 가르시아(38)는 공금 유용과 횡령에 의한 중절도 혐의, 경범 절도 2건 등 총 4건의 혐의로 오는 1월 28일 법정에 출석할 예정이다. 이번 사건은 2024년 9월부터 2025년 2월 8일

 
 
 
트럼프 정부 코넬대와 합의, 2억5000만불 연방 지원금 복원키로

트럼프 정부가 코넬 대학교(Cornell University) 와 6000만불 규모의 합의에 도달해 중단됐던 2억5000만불 이상의 연방 자금을 복원하기로 했다고 11월 7일 밝혔다. 합의문에 따르면 코넬대는 향후 3년에 걸쳐 연방정부에 3000만불을 납부할 예정이다. 또한 미국 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효율성 향상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연구 프로그램에 30

 
 
 
CHP, 홈디포 등서 90만불 상당 물건 훔친 절도단 '일망타진'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순찰대(CHP)는 홈디포(Home Depot) 등 주 전역의 홈 인프루브먼트 매장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소매 절도단 소탕 작전과 관련해 여러 명을 체포했다고 11월7일 밝혔다. 이번 범행으로 인한 피해 규모는 90만달러 이상으로 추산된다. CHP에 따르면 범죄 조직은 훔친 제품 내부의 값비싼 부품을 제거한 뒤 외관만 멀쩡한 상품을 매장에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