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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도--- 북가주서 10살짜리 꼬마가 다른 어린이 총으로 쏴 죽여

북가주에서 10살짜리 꼬마가 동갑내기 어린이를 총으로 쏴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새크라멘토 카운티 셰리프국에 의하면 사건은 12월30일 새크라멘토 카운티에서 발생했다. 체포된 어린이는 차 안에 있던 아버지의 총을 가지고 와 자랑한 후 총격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에 사용된 총은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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