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앞으로 플로리다주 고등학교에서 AP심리학 못듣는다, "성적취향 토픽 불법"

  • biznewsusa
  • 2023년 8월 3일
  • 1분 분량

앞으로 플로리다주 고교생들은 AP심리학(AP Psychology)을 학교에서 수강하지 못하게 됐다.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내용 안에 성적취향이나 성 관련 토픽이 포함돼 있으며 이를 교육시키는 것은 주법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플로리다 주정부는 밝혔다. <최수진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미국 명문대 입시 2>한국과 미국의 대학입시, 뭐가 다른가

수능 ‘한 방’ vs 종합 평가… 서로 다른 철학이 만든 극명한 대비 매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끝나면 한국의 수험생 약 50만명은 일제히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12년간의 학업 성과를 단 하루에 평가받는 한국의 대학 입시 구조 때문이다. 반면 태평양 건너 미국에서는 고등학생들이 4년에 걸쳐 쌓아온 학업 기록과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수십 개 대학에 지원서를

 
 
 
<미국 명문대 입시 1>핵심은 '홀리스틱 리뷰'

점수 경쟁을 넘어, 학생의 이야기를 읽는 종합 평가 “시험 점수만 높다고 해서 우수한 학생은 아니다.” 미국 최상위권 대학의 한 입학사무처장이 한 말이다. 이 문장은 미국 명문대 입시제도의 핵심 철학을 함축한다. 이들이 채택하고 있는 ‘홀리스틱 리뷰(Holistic Review)’ 또는 ‘홀리스틱 어드미션(Holistic Admission)’은 단순한 성적

 
 
 
칼스테이트 대학(CSU), 2025년 가을학기 학생수 4000명 증가

칼스테이트 대학(CSU)의 2025년 가을학기 전체 재학생 수가 전년동기보다 4,000명 증가했다. CSU 시스템이 공개한 예비 자료에 따르면 이 같은 증가는 주내 학생의 지원이 늘어나면서 주외 및 유학생 감소폭을 상쇄한 결과다. 이번 상승폭은...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