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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한인여성이 경찰관과 가족 위협, 공갈협박 혐의로 체포됐다 풀려나

  • 2023년 4월 13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3년 4월 15일




40대 한인여성이 경찰관과 가족을 협박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4월13일 온라인 매체 데일리 보이스에 따르면 버지니아주 포트 리에 거주해온 새미 김(46)씨는 지난 수개월동안 뉴저지주 올드 타판에 거주하는 경찰관과 가족을 SNS를 통해 괴롭힌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최근 포트 리 경찰에게 체포됐으며 신병이 올드 타판 경찰에 넘겨졌다. 김씨는 구치소에 수감됐다 판사의 명령으로 일단 풀려났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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