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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에 몹쓸짓" 북가주 샌호세 한인 영어교사 성폭행 혐의 체포

  • 2023년 4월 8일
  • 1분 분량

<사진설명>제자에게 몹쓸짓을 한 혐의로 체포된 한인교사 정태빈씨. <출처:샌호세 경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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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북가주 샌호세의 한인 하이스쿨 교사가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체포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샌호세 경찰국은 예르바 부에나 하이스쿨 영어교사 정태빈(31)씨를 용의자로 검거했다. 정씨는 실버크릭 하이스쿨에서 근무할 당시 자신이 가르쳤던 여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씨에게 피해를 당한 여학생이 더 있을 가능성이 크다며 커뮤니티의 제보를 부탁했다. 신고전화 (408)277-3214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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