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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니아 마사지팔러 급습, 중국계 여성 매춘혐의 체포

  • 4월 21일
  • 1분 분량

펜실베니아주 노스이스트 지역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매춘 관련 단속이 이뤄져 중국계 1명이 체포됐다.

주 경찰과 노스이스트 경찰은 4월 21일 오전 9시께 15 클린턴 스트리트 위치한 ‘서머 풋 스파(Summer Foot Spa)’를 급습했다. 현장에서 경찰이 건물 안팎을 오가며 수색을 진행했으며, 인도에는 증거 수집용 장갑이 놓여 있는 모습도 목격됐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해당 업소 직원으로 알려진 수이 린(57)이 체포돼 다수의 매춘 관련 혐의로 기소됐다.

담당 판사는 린의 보석금을 15만달러로 책정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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