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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LA카운티 셰리프 경관, 릴레이 대회 참가 중 사망

  • 2일 전
  • 1분 분량

LA카운티 셰리프국(LASD) 소속 베테랑 경관이 ‘베이커에서 라스베가스까지 챌린지 컵 릴레이(Baker to Vegas Challenge Cup Relay)' 대회에 참가하던 중 의료 응급상황을 겪은 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고는 2026년 대회에 참가 중이던 경관이 갑작스러운 의료 응급상황을 겪으면서 발생했다.

이 경관은 샌디마스 셰리프 스테이션 소속으로, 당시 여러 법 집행 기관 소속 경관들과 함께 연례 릴레이 대회에 참가 중이었다.

그는 현장에서 즉각적인 의료 조치가 이뤄졌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사망했다. 당국은 유가족에게 사망 사실을 통보했으며, 현재 가족 지원과 필요한 자원 제공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셰리프국은 “샌디마스 소속 경관의 비극적인 사망 소식에 깊은 충격과 슬픔을 느낀다”고 전했다.

사망한 경관은 13년 경력의 베테랑으로 알려졌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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