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말리부 명소 '글래드스톤스' 씨푸드 레스토랑 7월4일 다시 오픈한다

  • 2025년 6월 27일
  • 1분 분량

말리부의 상징적인 해변 씨푸드 레스토랑 ‘글래드스톤스'(Gladstones)’가 지난 1월 발생한 팰리세이즈 산불(Palisades Fire)을 이겨내고 7월4일 독립기념일에 맞춰 재오픈한다.

레스토랑 측은 6월26일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50년 넘게 이어온 추억,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새로운 기억들… 7월 4일 글래드스톤스가 대중에 다시 문을 엽니다. 함께 축하해주세요!”라는 글을 올리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글래드스톤스는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Pacific Coast Highway)와 선셋 블러바드(Sunset Boulevard) 인근 해변가에 위치한 말리부 대표 명소로,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왔다.

<최수진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히트곡 '바비 걸' 밴드 아쿠아, 데뷔 30년 만에 해체 선언

1990년대를 대표한 덴마크-노르웨이 혼성 팝그룹 아쿠아가 데뷔 30년 만에 해체를 선언했다. 아쿠아는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수많은 놀라운 시간을 함께한 끝에 라이브 밴드로서의 아쿠아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이 작별을 고하기에 적절한 순간이라고 느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음악과 우리의 이야기, 그리고 서로에 대한 애정이 여

 
 
 
[생활정보]캘리포니아서 이혼 시 재산은 어떻게 나누나

이혼을 앞둔 배우자의 재산 분할 문제를 둘러싼 법적 기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캘리포니아처럼 ‘공동재산제(커뮤니티 프로퍼티)’를 채택한 지역에서는 혼인 기간 중 형성된 재산의 분배 방식이 중요한 쟁점으로 떠오른다. 최근 한 LA타임스(LAT) 독자는 재정상담 코너 ‘Dear Liz’에 보낸 사연에서 “결혼 12년 만에 아내가 이혼을 요구했다”며 “앞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 10대 운전자에 '치명적'

미국에서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교통사고 위험에 대한 경고가 커지고 있다. 특히 메모리얼 데이부터 노동절까지 이어지는 기간은 자동차 이용이 급증하면서 ‘가장 위험한 100일(100 Deadliest Days)’로 불린다. 미국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이 시기에는 평소보다 도로 위 차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특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