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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3일 남가주 레이크 엘시노어에서 범죄 용의자가 경찰관 총격 살해

남가주 리버사이드 카운티에서 셰리프 경관이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사건은 1월13일 밤 8시쯤 레이크 엘시노어에서 발생했다. 경관에게 총을 쏜 용의자는 범행 직후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한 경관은 다넬 칼훈으로 밝혀졌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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