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세계한상대회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다, 한국 아닌 나라에선 처음

전 세계 한민족 경제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가 2023년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다.

세계한상대회가 한국이 아닌 나라에서 열리는 것은 내년 대회가 처음이다. 재외동포재단은 5일 밤(LA시간) 서울에서 운영위원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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