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세계한상대회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다, 한국 아닌 나라에선 처음

전 세계 한민족 경제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가 2023년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다.

세계한상대회가 한국이 아닌 나라에서 열리는 것은 내년 대회가 처음이다. 재외동포재단은 5일 밤(LA시간) 서울에서 운영위원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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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이 조지아주에 전기차공장을 짓는다고 20일 공식 발표했다. 총 55억4000만불을 투자한다. 이를 통해 약 8100명의 고용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공장 장소는 브라이언(Bryan) 카운티로 바다와 가깝다. 현대는 2023년 공장 건설을 시작하며 2025년 중 생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곽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