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남가주 중간 주택가격 또 사상 최고, 69만불, 1년 전보다 14% 상승

지난 10월 남가주 중간 주택가격이 69만불을 기록해 사상최고치를 찍었다.

이는 작년 10월보다 14% 상승한 금액이다. 중간 주택가격을 지역별로 보면 LA카운티는 79만불, 오렌지카운티는 92만불이었다. 1년 전보다 LA는 10.5%, 오렌지는 15.7% 각각 올랐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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