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310억불 재정흑자, 주민들에게 현금 리베이트 지급 전망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납세자들에게 현금 리베이트를 지급할 것으로 보인다.

310억불에 달하는 재정 흑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언제 리베이트 지급이 결정될지는 현재로선 불투명하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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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4명 중 3명은 인플레이션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말 재정상황이 괜찮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연방준비제도가 지난해 말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드러났다. <김기춘 기자>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5월23일 주민들이 물 사용을 자발적으로 줄이지 않으면 강제로 물 사용을 제한하겠다고 위협했다. 가주 전체가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고, 날씨가 뜨거운 여름철이 코앞에 닥쳤기 때문이다. 아무리 그래도 주민들을 그딴 식으로 위협하다니 썩 기분이 좋지는 않다. <김기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