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주민 일인당 평균 택스리펀드 2805불, 50개주 가운데 17위

지난 2019년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받은 일인당 평균 택스리펀드는 2805달러로 나타났다고 야후 파이낸스가 20일 보도했다. 이는 50개주 가운데 17번째로 많다. 평균 리펀드 금액이 가장 많은 주는 텍사스로 일인당 3191달러를 받았고, 가장 적은 주는 메인으로 일인당 2314달러였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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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득 3만불 이하 가주 4인가족, 연방*주정부로부터 공돈 1만4000불 받는다

만약 캘리포니아주에 거주하며, 어린 자녀 2명(4세 딸, 2세 아들)을 둔 저소득층(연 가구소득 3만불 이하) 주민이라면 연방정부, 주정부로부터 얼마의 공돈을 받을까. 계산기 한번 두드려보자. *연방정부 공돈=남편 1400불 + 아내 1400불 +4세 딸 1400불 +2세 아들 1400불. 합계 5600불. *연방정부 차일드택스 크레딧(2021년 한해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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