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LA카운티 중간 집값 69만7660불, 작년 12월보다 1.7% 하락

올해 1월 LA카운티 중간 주택가격이 전월대비 하락했다.

가주부동산중개인협회(CAR)이 19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 LA카운티 중간 주택가격은 69만7660달러로, 지난해 12월보다 1.7% 하락했다. 그러나 지난해 1월보다는 13% 올랐다. 오렌지카운티 중간 주택가격은 97만1000달러로, 지난해 12월보다는 2.2%, 전년동기보다는 13.6% 각각 상승했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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