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학자금 융자빚 5만불까지 탕감하라" 민주당 의원들 바이든에 촉구

민주당 상*하원의원들이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미국인들의 연방정부 학자금 융자빚을 5만달러까지 탕감하라"고 촉구하며 관련 결의안을 연방의회에 상정했다. 의원들은 대통령의 행정명령으로 학자금 융자빚을 5만달러까지 탕감할 수 있다며, 바이든의 조속한 결단을 촉구했다. <최수진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실업수당 문제로 EDD에 전화한 黑人남성, 직원과 몇초 통화 후 9시간 기다려

"전화통 붙잡고 9시간 기다렸어요. 이게 말이 됩니까?" LA에 거주하는 흑인남성이 실업수당 관련 질문을 하기위해 최근 캘리포니아주 고용개발국(EDD)에 전화를 걸어 가까스로 직원과 연결됐으나, 전화를 받은 직원은 "잠시 기다려라"고 말한 뒤 무려 9시간을 기다리게 만드는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이 남성은 너무 열을 받아 로컬 ABC 방송에 EDD의

연방 최저시급 15불 "없던 일로", 상원 조정관 결정, 민주당 '허탈'

민주당이 사활을 걸고 추진해온 연방최저시급 인상 계획이 사실상 물거품이 됐다. 25일 언론들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맥도너 연방상원 조정관은 바이든*민주당의 1조9000억달러 규모의 경기부양법안 통과를 위해서는 연방최저시급을 15달러로 인상하는 내용을 법안에서 삭제해야 한다고 결정, 바이든 정부와 민주당을 허탈하게 만들었다. 민주당은 2025년까지 현행 7.2

© 2020 BIZNEWSUSA 미국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미국경제신문 콘텐츠를 무단복제(Copy&Paste) 해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경제신문 임직원은 주요 한인신문 종이 및 디지털 버전을 매일 모니터 할 것입니다. 개인 및 한인 언론사들의 주의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