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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학자금 융자빚 5만불까지 탕감하라" 민주당 의원들 바이든에 촉구

민주당 상*하원의원들이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미국인들의 연방정부 학자금 융자빚을 5만달러까지 탕감하라"고 촉구하며 관련 결의안을 연방의회에 상정했다. 의원들은 대통령의 행정명령으로 학자금 융자빚을 5만달러까지 탕감할 수 있다며, 바이든의 조속한 결단을 촉구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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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S, 부유층 탈세 강력 단속한다, 12만5000명에게 편지 발송

연방국세청(IRS)이 2017년 이후 세금보고를 하지 않은 부유층 납세자 12만5000명에게 세금 납부를 독촉하는 편지를 발송했다. 부유층의 탈세행위를 근절하겠다는 취지다. 그중 2만5000명은 연소득이 100만불이 넘는데도 세금보고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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