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共和 중도파 의원 10명과 곧 회동한다, 경기부양법안 논의

조 바이든 대통령이 6000억불 규모의 경기부양안을 제안한 공화당 상원의원 10명을 백악관으로 초청, 법안 내용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기로 했다고 백악관이 31일 발표했다.

이들 공화당 상원의원들은 바이든 대통령에게 초당적인 법안이 통과돼야 한다며, 백악관에서 회동을 제안했었다. 바이든 정부 및 민주당과 공화당 일부 의원들 간 입장차가 좁혀질지 주목된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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