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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롱비치 주택서 한 남성, 룸메이트가 휘두른 칼에 찔려 사망

룸메이트 간의 언쟁이 끝내 살인을 불렀다.

NBC방송은 28일 오전 롱비치의 한 주택에서 룸메이트 간 언쟁 도중 한명이 상대방이 휘두른 칼에 가슴을 찔려 현장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숨진 남성은 현장에 경찰이 도착한 직후 경관에게 용의자가 누구인지 알려준 후 숨을 거뒀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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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미네소타주에서 40대 한인 이창범씨를 총으로 쏴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백인남녀가 2급살인 혐의에 대해 유죄를 시인, 최소 20년의 실형을 선고받을 것으로 보인다. 용의자인 로간 슬랙(25)은 1월31일, 공범 포티니 웨스트(25)는 2월3일 재판에서 각각 유죄를 인정했다. 이들은 작년 9월 이씨의 전화를 받고 이씨의 집에 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하러

2013년과 2014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여성 2명을 강간한 혐의로 기소된 한인남성 조재현(33)씨가 8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조씨는 지난 1월30일 열린 재판에서 유죄를 인정했다. 조씨는 2022년 3월 경찰에 체포돼 재판을 받아왔다. 피해자들은 당시 47세 여성과 17세 여자 청소년이었다. <최수진 기자>

남가주 롱비치에 있는 한인업소에 혼성강도가 침입, 물건을 강탈해 달아났다. 용의자들은 범행을 저지르던 중 한인 여성업주 수 김씨를 폭행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월31일 오후 7시30분 400블록 브로드웨이 애비뉴에 있는 '러버스'(Lovers) 스토어에서 일어났다. 김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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