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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레이크 엘시노어 주택서 불, 어린 남매 사망, 엄마는 집 밖에서 발동동

26일 낮 리버사이드 카운티 레이크 엘시노어 가정집에서 불이 나 유아 2명이 목숨을 잃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소방국은 이날 화재로 생후 16개월 여아와 오빠인 2세 남아가 숨졌다고 발표했다. 화재발생 당시 아이들의 어머니는 집 밖에 있었으며, 갑자기 폭발과 함께 집에서 불이 났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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