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가정집 뒷마당서 아버지와 딸 송전선 잘못 건드려 감전사

25일 새벽 LA지역의 한 가정집 뒷마당에서 50대 아버지와 20대 딸이 땅에 떨어진 송전선에 감전돼 목숨을 잃는 어처구니없는 참사가 발생했다. LAPD에 따르면 이른 새벽에 '쾅'하는 폭발소리가 나 잠에서 깬 아버지가 뒷마당으로 뛰어나갔고, 이어 딸이 따라갔다. 경찰은 두 사람의 사망과 관련,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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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가정집에서 86세 한인노인이 익사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LA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6월27일 다우니의 한 주택에서 허주찬(86)씨가 익사했다. 정확한 사고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허씨는 대동맥 협착증과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곽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