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정부, 25일 주내 자택대피령 해제, LA카운티 식당 야외영업 재개는 불확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25일 남가주 등 주내 일부지역을 대상으로 발동한 자택대피령을 해제할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자택대피령이 해제되면 원칙적으론 식당 및 피트니스 센터들은 야외영업을 재개할 수 있다. 그러나 전국에서 코로나 상황이 가장 심각한 LA카운티에서 식당들의 아웃도어 서비스가 당장 허락될지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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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득 3만불 이하 가주 4인가족, 연방*주정부로부터 공돈 1만4000불 받는다

만약 캘리포니아주에 거주하며, 어린 자녀 2명(4세 딸, 2세 아들)을 둔 저소득층(연 가구소득 3만불 이하) 주민이라면 연방정부, 주정부로부터 얼마의 공돈을 받을까. 계산기 한번 두드려보자. *연방정부 공돈=남편 1400불 + 아내 1400불 +4세 딸 1400불 +2세 아들 1400불. 합계 5600불. *연방정부 차일드택스 크레딧(2021년 한해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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