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2000불 지급 결국 무산될 듯---공화당 상원 지도부가 계속 방해

가능성이 있어 보였던 일인당 2000달러 현금지급이 결국 무산되는 분위기다.

언론들에 따르면 미치 맥코넬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29일에 이어 30일에도 하원이 통과시킨 현금인상안 표결을 상원에서 허용하지 않았다. 미국인들은 당장은 일인당 600달러에 만족하고, 바이든 취임 후 추가 재정지원을 기대해야 할 것 같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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