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상원, 26일 에이미 배럿 인준, 찬성 52표, 반대 48표

에이미 코니 배럿이 26일 연방상원으로부터 인준을 받아 대법원에 입성했다.

찬성 52표, 반대 48표가 나왔다.

이제 대법원은 강성보수 5명, 왔다리갔다리(존 로버츠 대법원장) 1명, 강성진보 3명으로 나뉘게 됐다.

<곽성욱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LA카운티 가정집에서 86세 한인노인이 익사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LA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6월27일 다우니의 한 주택에서 허주찬(86)씨가 익사했다. 정확한 사고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허씨는 대동맥 협착증과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곽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