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도 높은 '트라팔가' 조사, 플로리다*미시간*애리조나서 트럼프가 앞서

2016*2018년 선거결과를 정확히 예측한 '트라팔가 그룹'이 지난 22일 마지막 대선후보 TV 토론 후 3개 경합주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조 바이든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라팔가 그룹 조사결과 플로리다에서 트럼프 49%, 바이든 47%, 애리조나주에서 트럼프 50%, 바이든 47%, 미시간주에서 트럼프 49%, 바이든 47%로 각각 나타났다. 이들 3개주 모두 트럼프가 승리하면 재선은 거의 확실하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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