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이오주 경찰관 "트럼프 꼴보기 싫은 연예인 미국 떠날 때 비행기 티켓 선물"

오하이오주의 경찰국장이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에서 승리할 경우 미국을 떠나겠다는 연예인들에게 강펀치를 날렸다.

21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열렬한 트럼프 지지자인 오하이오주 버틀러 카운티 셰리프국의 리처드 존스 국장은 "트럼프가 꼴보기 싫어 미국을 떠나는 연예인들에게 목적지로 가는 비행기 편도티켓을 선물하겠다"며 "보너스로 짐 싸는 것까지 도와주겠다"고 반트럼프 연예인들을 조롱했다. <김기춘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7월17일 남가주 어바인에서 미니쿠퍼와 폭스바겐 골프 차량이 정면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나 미니쿠퍼 탑승자 2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날 사고는 밤 8시께 발생했으며 미니쿠퍼가 화염에 휩싸이면서 운전자와 조수석 탑승자가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골프 운전자를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했다. 사망자들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7월17일 오후 6시께(현지시간) 인디애나주 그린우드의 한 쇼핑몰에서 괴한이 자동소총을 난사해 3명이 사망했다. 총격을 목격한 22세 청년이 용의자를 총으로 쏴 사살했다. 이 청년은 합법적으로 총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용의자가 총을 쏘는 것을 보자마자 바로 용의자에게 총격을 가했다. 그린우드 시장은 "용감한 청년이 더 많은 사망자가 나오는 것을 막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