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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왜 이러나---다시 말 바꿔 "1200불 현금은 지급해야"

지난 6일 민주당과의 경기부양법안 관련 협상을 중단하라고 스티븐 므누신 재무부 장관에게 지시한 트럼프 대통령이 몇 시간 만에 입장을 바꿔 1200달러 현금제공 등 몇개 분야에서 개별적 법안을 통과시킬 것을 주문했다.

물론 트윗을 통해서다. 트럼프의 왔다리 갔다리 행보에 많은 사람들이 헷갈려하고 있다.

트럼프는 미국인들에게 1200달러 현금 지급, 탑승객 급감으로 위기에 처한 항공사 지원, 스몰 비즈니스 대상 융자 제공 등 3개 분야에서 공화당과 민주당이 합의해 법안을 통과시킬 것을 촉구했다. 민주당은 트럼프가 갑자기 태도를 바꾸자 "본인 이름이 인쇄된 현금 체크를 미국인들에게 보내고 싶어 안달"이라고 비난했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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